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15년간 건강 칼럼니스트이자 보건학 연구원으로 활동하며, 수많은 환자의 삶을 곁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. 질병 그 자체가 아닌 그 병을 앓는 '사람'의 존엄성에 초점을 맞춘 따뜻한 의학적 통찰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